안녕하세요, ★NFT 수집가입니다★ 블로그의 16번째 글이네요 : )
이전에 Hyperliquid 생태계의 대표 NFT 프로젝트 중 하나인
엘큐니언스 [LQnians]에 대해 소개하며
NFT 2개를 먼저 수집했던 글을 올렸었는데요.
👉 오늘은 추가 매수 업데이트 소식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!
포모가 와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;..;;.;..;….;; 왜냐면 전 NFT 수집가이니까요.!
코인도 NFT도 바닥을 확인 할 수 없을 정도로…. 지하를 향해 가고 있지만.
지금이 수집의 기회입니다. !
오늘의 결론부터 말하자면
엘큐니언스 NFT 12개 추가 매수 완료 + Liquina 캐릭터 2개까지 영입했습니다.
지금 시점에서는
“여기가 바닥 아닐까?”
라는 생각으로 들어간 완전 수집가의 판단입니다.
일단 작품 구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🔥


(LQnians #543) (LQnians #1437)
이전에 포스팅 했을 때는 리스팅 되어 있던 Liquina 캐릭터가 없었는데요.!
(LQnians #543) 는 2.334 하이프 원화 약 9만원??
(LQnians #1437) 는 3 하이프 원화 약 11만원??
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.!

(12개의 NFT를 각 대충 평군 0.25하이프 원화 약 1만2천원?? 정도에 쓸어왔습니다.!)
로봇 모양의 Hypersolid 6개, 귀엽게 생긴 Blobster 6개를 수집했습니다.!
왜 지금 추가 매수를 했을까?
솔직히 말하면,
차트만 보고 판단했다기보다는 프로젝트 흐름 + IP 파워를 봤습니다.
- Hyperliquid 생태계 안에서의 포지션
- NFT → 토큰 → AI → 게임으로 이어지는 확장성
- 무엇보다 Liquina라는 대표 여왕 캐릭터 IP
NFT 시장이 항상 그렇듯,
살아남는 건 ‘캐릭터’와 ‘세계관’ 이더라고요.
👑 Liquina 캐릭터, 결국 포모가 왔습니다
엘큐니언스의 대표 IP
여왕 캐릭터 ‘Liquina’
전체 3,333개 중 단 95개만 존재하고 있습니다.
이건 그냥…
안 사면 나중에 계속 생각날 것 같았습니다. ;;
현재 엘큐니언스 NFT는
시장 분위기만 놓고 보면 완전한 관심 소외 구간입니다.
✔ 하이퍼리쿼드 생태계 전체가 조용한 상황
✔ NFT 시장도 아직 본격 반등 전
✔ 그래서 체감 바닥 구간
하지만 반대로 말하면,
이런 시기에 모아두는 게 NFT 수집가의 재미 아닐까요 ?!?!
🔗 참고 & 바로 가기
마무리하며
엘큐니언스는
단기 펌핑을 기대하는 프로젝트라기보다는
“모으는 재미 + 기다리는 재미”가 있는 NFT라고 생각합니다.
저는 앞으로도
천천히, 꾸준히,
엘큐니언스를 수집해볼 예정입니다. !
토큰 $LQNA의 현재 가격은 0.09달러로 조금씩 매수 해보려고 합니다.!
그럼 !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😊
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!
언제나 성투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