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★NFT 수집가입니다★
블로그 12번째 글이네요 : )
오늘은 Hyperliquid 생태계에서 보석처럼 조용히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는
NFT 프로젝트, 잼스 [Gems] 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.!
하이퍼리쿼드 NFT 쪽을 계속 보다 보면
캐릭터 IP 위주의 프로젝트도 많지만,
가끔 이렇게 컨셉 자체가 명확한 컬렉션이 눈에 들어옵니다.
Gems는 말 그대로
‘보석(Gem)’을 테마로 한 NFT 프로젝트입니다.!
NFT가 핫하던 옛날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~ ~ ~ 이더리움체인에 돌멩이 프로젝트?
“이더락”이 등장 한 후 300만 달러 원화 약 34억에 팔려 이슈가 되었었는데요.

(이더락 이미지)
NFT의 초반 화력은….참 말이 안 되었던 거 같습니다 : )
하여튼 ? 하이퍼리쿼드 EVM 쪽에 조용히 등장한 NFT 컬렉션이 바로 잼스입니다.!

(드립 트레이드에서 거래 가능한 잼스)
현재는 0.899하이프 = 28달러 = 4만원 정도 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.
저는 1.2하이프 정도에 2개를 구매했었습니다.!


(GEMS #366) (GEMS #1022)
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2개의 보석을 데려와 줬으니 이뻐해줘야겠죠 ?
(양파도 칭찬해준 양파가 더 예쁘게 큰다고 하잖아요 ㅎㅎ)
아주 반짝반짝 빛이 나는게 나중에 중고차 한대씩 교환했으면 좋겠습니다.!
(원래 투자는 희망회로)
(가능성 0.000001%) 알지만 이쪽 생태계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뿌려놔봅니다!
잼스 [Gems]는 귀엽게 홈페이지까지 있습니다. (성의는 보인 거 같습니다)

(총 1,111개의 잼스로 한정적인 수량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)
로드맵도 따로 없구요.! 번역하면 그냥
“하이퍼리쿼드EVM에서 100% 온체인 방식으로 거래되는 고급 보석입니다
. 유틸리티도 없고, 로드맵도 없지만, 그저 반짝이는 보석일 뿐입니다 ✨”
라고 합니다 ?
Gems의 장점 중 하나는
접근 난이도가 낮다는 점입니다.
- 비교적 부담 없는 바닥 가격 ?
- 대량 매집(?)도 가능한 구조 ?
- “일단 몇 개 담아두자” 마인드에 잘 맞는 컬렉션 ?
저처럼
👉 “싸게 사두고 나중에 쓸모 생기길 기다리는 타입” 에게는
은근히 끌리는 프로젝트입니다 😅 ㅋㅋㅋㅋ
모든 투자의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~! 재밌게 읽고 이런것도 있구나~~~
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그럼 모두 성투하세요 !